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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방장관, 필리핀 세부서 첫 회담…전작권 논의 주목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필리핀 세부에서 열리는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를 계기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과 조만간 첫 대면 회담을 할 예정이다. 연합뉴스는 27일 이 회담에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협상 등이 논의될지 주목된다고 보도했다. 한편, 올해 12월로 예정됐던 한미안보협의회의(SCM)는 내년 초로 연기될 가능성이 커졌으며, 미 국방부도 이를 공식 확인했다. 경향신문은 SCM이 당해 연도에 열리지 못하고 해를 넘기는 것은 1998년 이후 28년 만이라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전작권 이견 등으로 SCM이 내년 초에야 성사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1. 한미 국방장관, 필리핀 다자회의서 첫 회담…전작권 논의 주목(종합2보) 연합뉴스 · 2026-10-27
  2. 강신철, 아세안 국방장관회의 참석…美헤그세스와 첫 회동 조율 연합뉴스 · 2026-10-27
  3. 한미안보협의회의, 결국 해 넘기나···미 국방부 “내년 초로 예상” 연기 공식 확인 경향신문 · 2026-10-28
  4. 전작권 이견에… 한미안보협의회의도 내년으로 밀릴 듯 조선일보 ·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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