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8월 출생아 7년 만에 최대…26개월 연속 증가
올해 8월 출생아 수가 2만3703명으로 2019년 이후 가장 많았고, 1년 전보다 13.0% 늘었다. 증가율은 8월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높았으며, 출생아 수는 26개월 연속 증가해 역대 최장 기록을 세웠다. 연합뉴스는 8월 출생아가 동월 기준 7년 만에 최대치라고 보도했고, 조선일보는 이 추세라면 올해 합계 출산율이 7년 만에 0.9명대를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을 전했다. 경향신문은 1~8월 누적 출생아 증가율이 역대 가장 높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