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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출생아 7년 만에 최대…증가율 19년 만에 최고
올해 8월 출생아 수가 동월 기준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8월 출생아가 2만4천명으로 7년 만에 최대라고 보도했고, 조선일보는 국가데이터처 발표를 인용해 8월 출생아가 2만3703명으로 전년 대비 13% 늘며 19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경향신문도 8월 출생아가 약 2만3000명으로 7년 만에 가장 많았고, 1~8월 누적 증가율은 역대 최고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