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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랠리에 나스닥 이틀째 상승…앤트로픽 IPO 훈풍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추진과 대규모 AI 장비 금융거래 소식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리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가 상승을 주도했다. 연합뉴스는 나스닥이 1.2% 올랐다고 보도했고, 조선일보는 다우지수가 0.03% 오른 5만2377.57에 마감했다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앤트로픽의 상장이 지난 6월 스페이스X가 세운 역대 최대 IPO 기록을 넘어설지 주목된다며, 흥행 시 AI 수익성 우려를 해소하고 국내 반도체주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증권가 전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