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LG전자, 3분기 누적 영업이익 4조 첫 돌파
LG전자가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처음으로 매출 70조 원, 영업이익 4조 원을 넘어섰다. 3분기 단독 영업이익은 781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했지만, 증권가 기대치를 밑돌았다. 누적 영업이익은 4조34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9% 늘었다. 가전·전장·TV 사업이 고르게 성장했고, 특히 전장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3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TV 사업도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의 누적 수주액은 3조 원을 돌파했으며, 로봇 사업도 핵심 부품 양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