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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씨’ 댄 고, 美 하원의원 당선…매사추세츠 첫 아시아계
미국 민주당 소속 한국계 정치인 댄 고(Dan Koh)가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매사추세츠 제6선거구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고 당선인은 한국·레바논 혼혈로 제주도 출신 아버지의 성 ‘제주 고씨’를 따르며, 과거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시절 백악관에서 근무했다. 조선일보는 매사추세츠주에서 아시아계가 연방의회에 진출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경향신문은 당선 소식을 속보로 전하며 고 당선인의 SNS를 인용해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