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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지지율 41%…2주 연속 상승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주일 전보다 2%포인트 오른 41%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1%포인트 올라 50%에 달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1%포인트 오른 36%, 국민의힘은 2%포인트 떨어진 28%로, 양당 격차는 2주 만에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 주요 사법·수사기관 신뢰도에서는 헌법재판소가 49%로 가장 높았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24%로 가장 낮았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부동산이 7월 이후 최상위를 차지했다. 연합뉴스는 이번 조사가 2주 연속 상승세라고 전했다.


















